그룹 설명
"포털의 덩어리에서 블로그로의 분화로, 또 SNS로의 진화로, 그리고 1인 기업으로의 핵분열 후 통합으로...독립과 자유, 그리고 통합과 더 큰 창조로의 진화!"
1. 개인의 자기실현 욕구를 넘어, 이제는 기업의 자기실현 욕구도 분출되는 1인기업 시대다.
2. 세계적인 경제위기, 그리고 뉴 노멀 시대의 전개는 1인기업들의 개인화와 분화를 더욱 촉진시킬 것이다. 1인기업의 도도한 흐름은 대세다. "30년, 30년, 30년의 90년간 생산활동을 영위해야 하는 이 시대에 누구나 한 번은 반드시 창업해야 한다."
3. 그러나 수많은 치어들이 알집에서 뛰쳐나오며 독립과 자유를 만끽하는 그 순간, 바로 죽음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1인 창조기업의 자유는 죽기 위한 자유가 아니라 창조하기 위한 자유여야 한다.
4. 우리 [1인기업 서포터즈]는 온,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다양하고 새롭고 독특한 정보를 나누는 한편, 서로 격려하고 함께 협력하는 "윈윈 인프라"를 깔아나갈 것이다.
5. 물론 우리 [1인기업 서포터즈]는 너무 멀리 앞서 가 있는 1인기업도 한 곳으로 묶어내는 "센터링" 역할도 할 것이며 전혀 새로운 차원의 "플랫폼" 기능도 담당할 것이다.
6. "어느 집단도 나를 구속할 수 없다"는 개인화의 거대한 세포분열 후에는, "그 어떤 1인 강자도 연결되지 않으면 죽는다"는 협업정신이 대두될 수밖에 없다.
이미 포털의 덩어리에서 블로그로의 분화를, 그리고 SNS로의 진화를 목격했지 않는가. 우리 [1인기업 서포터즈]는 그 흐름을 타고 협업하면서 또한 그 흐름을 주도할 것이다.
7. 그러나 우리는 "111족"(1인 CEO, 1평 사무실, 1억 연봉)의 meCEO에 안주하지 않고, meCEO들이 서로 어울리며 돕는 weCEO,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도 함께 아우르며 돕는 upCEO를 지향한다.
"분화와 차별화와 개인화의 자기다움을 넘어, 소통과 협력과 상생의 사회다움으로 전진하라."
1 자매클럽: [weCEO 1004클럽]
http://www.linknow.kr/group/weceo
2 자매클럽: [사회적기업 연합]
http://www.linknow.kr/group/rainbow
3 자매클럽: [크리스천 CEO 멘토링]
http://www.linknow.kr/grou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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