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설명
"나홀로의 자유로운 독립을 선포한 meCEO를 넘어, 서로 어울리며 더 크게 창조하는 weCEO로, 더 나아가 사회적 약자들도 함께 아우르는 upCEO를 향해 우리는 계속 진화한다!"
창조경영에 있어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보다 더 고수다. 그러나 가치경영에 있어서는 역전이다.
서로 동갑내기이지만, 빌 게이츠는 이미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사회적 자본주의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극화 시대의 최고 가치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창출이다.
1. [사회적기업 연합]은 사회적기업가, 예비 사회적기업가. 사회적기업 지원자, 사회적기업 연구자, 그리고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있는 자를 회원으로 한다.
2. [사회적기업 연합]은 사회적기업의 창립, 경영, 제휴, 교류를 지원하며 다양한 정보를 소통시키고 협력한다.
3. [사회적기업 연합]은 회원들의 권익을 도모하기 위해 느슨한 협회 형태로 발전하고자 한다.
"분화와 차별화와 개인화의 자기다움을 넘어, 소통과 협력과 상생의 사회다움으로 전진하라!"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저것은 벽 /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 우리가 느낄 때 / 그 때 /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 물 한 방울 없고 씨앗 한 톨 살아남을 수 없는 / 저것은 절망이라고 말 할 때 /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
푸르게 절망을 다 덮을 때까지 / 바로 그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 /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 / 결국 그 벽을 넘는다.
<자기다움과 사회다움>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 너와 나의 인격은 대등하다. 그러려면 자기표현의 수단이 독과점되어서는 안 된다. 누구나 자기 자신의 인격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블로그와 SNS, 그리고 1인기업이 도도한 흐름을 만들고 있다. 누구나 제왕처럼, 대제사장처럼 자기 자신을 블로그로, SNS로, 1인기업으로 표현할 수 있다. 블로그와 SNS와 1인기업을 통한 자기다움의 분화작용은 샘물처럼, 강물처럼, 마침내 바닷물처럼 차서 흘러넘칠 것이다.
그러나 자기다움의 분화가 전부는 아니다. 상대방과의 상호작용이 없는 자기다움은 교만과 고독으로 끝나고 만다. 너다움들에게 포위된 나다움이 진정한 자기다움이다. 분화와 차별화와 개인화의 자기다움은 소통과 협력과 상생의 사회다움 속에서 더욱 아름답게 된다.
우리는 블로그와 SNS와 1인기업이라는 자기표현 수단의 절정을 통해 자기만의 고유한 자기다움을 과시할 수 있다. 각자의 색깔과 모양과 크기와 영역이 다르다. 그렇기에 우리는 다 자기다움의 황제이고 교황이어야 한다.
그러면서도 너다움을 기꺼이 인정하며 너다움들과 손잡아야 한다. 자기다움과 사회다움이 함께 만나며 어우러져야 하는 것이다.
광야에 홀로 아름다운 꽃은 누군가가 다가가 그 이름을 불러 줄 때, 더욱 아름답다. 블로그와 SNS와 1인기업을 통한 나다움의 표현은 다른 너다움들에게 둘러싸일 때, 한층 두드러진다. 자기다움은 사회다움과 함께 가야 한다.
1 자매클럽: [weCEO 1004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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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매클럽: [1인기업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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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매클럽: [크리스천 CEO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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