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now
  • 회원가입
  • 로그인
 
고객 센터
회사소개
보도자료
언론보도
공지사항
위치
채용
광고·제휴
고객센터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보도자료
IT메카는 여전히 테헤란밸리...IT전문인력 구로의 3배 2010-07-26

2010년 07월 26일 -- 지난 10년 동안 많은 IT기업이 테헤란밸리에서 구로디지털밸리로 이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강남과 서초구에서는 구로디지털밸리보다 3배나 많은 IT 전문인력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을 위한 인맥 구축 서비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소프트웨어, 반도체, 인터넷, 통신, 전기전자 제조 등 IT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의 직장 분포를 분석해 ‘한국의 IT 전문인력 지도’를 26일 발표했다.


링크나우는 11만5천 여명의 회원 중 IT산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직장 주소를 입력한 2만5381명의 전국적 직장 분포를 분석했다. 2007년 7월 오픈한 링크나우는 회원이 산업분야, 전문영역, 주소, 자기소개 등 자세한 프로필을 작성해 인맥을 맺고 비즈니스나 채용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분석에 따르면 전국에서 IT 전문인력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곳은 서울 강남구로, 전체 인력의 18.9%가 이곳에서 일을 하고 있고, 다음은 서초구로 8.1%가 몰려 있어 강남구의 뒤를 이었다. 이어서 IT전문인력이 많이 일하는 곳은 경기도 성남시(5.9%) 서울 구로구(5.2%) 영등포구(4.7%) 금천구(4.1%)였다.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를 합친 구로디지털밸리 일대의 IT인력은 전국 대비 9.3%로, 강남과 서초를 합친 테헤란밸리 일대의 비중(27%)과 비교해 3분의 1 수준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구로디지털밸리에는 1만개의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서면서 강남의 IT기업이 이곳으로 옮겨갔지만, 아직도 테헤란밸리의 아성이 깨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구로디지털밸리의 전국 대비 IT전문인력 집중도는 2008년 12월말 8.9%에서 2009년 말 9%, 2010년 7월 현재 9.2%로 상승했고, 강남 서초는 2008년 말 28.7%에서 2009년 말 27.6%, 2010년 7월 현재 27.0%약간 낮아졌다. 강남의 비중이 약간 떨어지기는 했지만 테헤란밸리에서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많은 IT인력이 일하고 있는 것이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테헤란밸리의 아성이 무너지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 “IT 벤처들이 고급 인력과 자금 확보가 쉬운 강남을 여전히 선호하고 있고, 삼성전자의 서초동 신사옥 입주, 구로와 분당으로 옮겼던 기업 중 일부가 교통 불편과 인력 확보 때문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다시 강남으로 U턴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한강 이북에서는 상암DMC가 있는 마포구가 강북 도심권을 제치고 강북의 새로운 실리콘밸리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포구에는 전국 IT 전문인력의 3.8%가 일하고 있어, 중구(3.7%)보다 IT인력이 더 많았다. 강북에서는 마포와 중구에 이어 종로(2%) 용산(1.6%) 서대문(1.2%) 성동(1%)에 IT인력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IT 전문인력 분포를 한강을 경계로 해서 나누어 보면 강남이 74.4%로, 25.6%인 강북보다 3배나 많았다. 경기도에서는 NHN 등이 위치한 분당 판교 테크노밸리 일대의 성남에 전국 IT 전문인력의 5.9%가 근무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있는 수원은 2.9%, 인천 1.7%, 안양 1.6%의 IT전문인력 집중도를 보였다.


한편 IT 전문 인력의 전국적인 분포를 보면 66.5%가 서울에 몰려있고, 이어 경기도에서 20.2%가 근무하고 있었다. 서울과 경기도를 합친 수도권의 IT인력 집중도는 전국 대비 86.7%나 돼 인력 쏠림 현상이 매우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금융, 건설, 기계 등 다른 산업 분야 회원의 수도권 집중도는 69.3%로, IT분야(86.7%)보다 낮았다.


광역시 가운데 수도권 다음으로 IT 전문인력이 많은 곳은 대덕연구단지가 있는 대전이었으나, 전국 대비 2.1%에 불과했고, 이어 부산(2.0%) 인천(1.3%) 대구(1.3%) 광주(0.6%) 울산(0.3%)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IT전문 인력의 수도권 집중도가 높은 것은 IT산업이 기술 혁신 속도가 빠르고 그만큼 고급 인력 확보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너나 할 것 없이 서울 등 수도권으로 몰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서울시와 경기도가 IT기업에 대해 특별 세제 혜택과 저렴한 입주 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는 것도 또 다른 요인으로 보인다.


한편 IT 전문인력의 구조는 과거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크게 변모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국의 IT 전문 인력을 20개 세부 산업별로 보면 소프트웨어가 18.2%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 제조(10.8%) 시스템 통합(9.9%) 인터넷(9.8%) 통신(7.9%)의 비중이 높았다. 이어서 반도체(4.5%) 모바일과 무선(4.2%) 정보서비스(5.3%) 게임(5.0%) 온라인 교육(3.1%) 웹프로그램(3.0%) 전자상거래(2.9%) 보안 (2.6%) 네트워킹(2.5%) 컴퓨터 하드웨어(2.5%) 가전(2.4%) 인터넷 매체(2.4%) 웹디자인(1.6%) 공장자동화(0.9%) 애니메이션(0.4%) 순으로 분야별 분포를 보였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프로필 기반의 직장인용 인맥 구축 서비스(SNS=Social Network Service)로, 2007년 7월 오픈했다. 회원은 11만5천여명이며 대부분이 대졸 이상 전문직, 기술직 등 직장인들이다. 회원은 프로필에서 자신이 속하는 산업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135개 전체 산업 가운데 IT 분야로 볼 수 있는 20개 산업 분야의 회원을 대상으로 했다. 링크나우 회원은 전체의 49%가 30대, 24%가 20대, 22%가 40대이다.


<통계>

시, 도별 IT전문인력 분포(전국 대비 비중)


서울 66.5%
대전 2.1%
부산 2.0%
인천 1.7%
대구 1.3%
광주 0.6%
울산 0.3%
경기 20.2%
충남 1.1%
경북 1.0%
경남 1.0%
충북 0.7%
전북 0.5%
강원 0.4%
전남 0.2%
제주 0.2%



서울의 구별 IT전문인력 분포(전국 대비 비중)


강남구 18.9%
서초구 8.1%
구로구 5.2%
영등포구 4.7%
금천구 4.1%
마포구 3.8%
중구 3.7%
종로구 2.0%
송파구 2.6%
용산구 1.6%
관악구 1.6%
동작구 1.4%
서대문구 1.2%
성동구 1.1%
광진구 1.0%
강서구 0.9%
양천구 0.9%
강동구 0.7%
성북구 0.7%
노원구 0.6%
동대문구 0.5%
도봉구 0.4%
은평구 0.3%
중랑구 0.3%
강북구 0.2%
-----
성남 5.9%
수원 2.9%
인천 1.7%
안양 1.6%



세부 분야별 IT 전문 인력의 분포(20개 IT분야별 비중)


소프트웨어 18.2%
전기전자제조 10.8%
시스템 통합 9.9%
인터넷 9.8%
통신 7.9%
정보 서비스 5.3%
게임 5.0%
반도체 4.5%
모바일과 무선 4.2%
온라인 교육 3.1%
웹프로그램 3.0%
전자상거래 2.9%
네트워킹 2.5%
보안 2.6%
컴퓨터 하드웨어 2.5%
가전 2.4%
인터넷 매체 2.4%
웹디자인 1.6%
공장자동화 0.9%
애니메이션 0.4% 


언론 문의처

링크나우
서비스팀 황이
02-562-5090
press@linknow.kr

링크나우, 트위터 연동 서비스 오픈 2010-07-07

비즈니스 SNS의 선두 주자인 링크나우(대표 신동호 www.linknow.kr )는 링크나우 회원이 트위터에 가지 않고도 자신의 소식을 트위터에 보낼 수 있는 기능을 7일 오픈했다.

링크나우는 트위터처럼 자신의 인맥과 140자의 단문으로 소식을 주고받는 소식 기능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는 내가 올린 소식을 링크나우에서 만든 나의 인맥만 볼 수 있었다.

이번에 오픈한 기능은 링크나우에서 내가 올린 소식을 링크나우 내의 내 인맥 뿐 아니라 나의 트위터(Twitter) 팔로워들도 볼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따라서 링크나우 회원은 트위터에 가지 않고도 링크나우에서 소식을 알릴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링크나우와 트위터에 모두 가입돼 있어야 하며, 링크나우 회원이 트위터 보내기 설정을 해서 양쪽의 계정을 연동하면 된다.

또한 링크나우 회원이 트위터 보내기 자동 설정을 했더라도, 소식을 쓸 때마다 트위터에 보낼 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이번 트위터 연동을 시작으로 링크나우는 앞으로 블로그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와 연동을 해서 회원의 편의성을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1만여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 관리, 인맥 업데이트,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찾기, 그룹, 채용, 행사 예약,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언론 문의처
링크나우 서비스팀 황이
02-562-5090
press@linknow.kr

링크나우 사이트 전면 개편 2010-06-07

비즈니스용 인맥 서비스(SNS)의 선두 주자인 링크나우 ( www.linknow.kr )가 6월1일 사이트를 이용자가 사용하고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기능을 파악할 수 있게 전면 개편했다.

이번 전면 개편을 통해 링크나우는 회원이 실제로 비즈니스와 일자리 찾기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기능과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개편의 특징은 모두 6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현재 가로 780픽셀인 사이트의 폭을 980픽셀로 넓혀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직관적으로 쉽게 기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그리고 사이트의 색깔, 분위기 등을 비즈니스맨들의 취향에 맞게 바꾸었다.

둘째, 마이 홈 왼쪽에 인맥 관리 메뉴를 박스 형태로 추가했다. 이 메뉴 박스에서 직장동료 찾기, 대학 동창 찾기, 아는 사람 찾기를 실행하면서 인맥 관리와 인맥 확장을 쉽게 할 수 있다. 관심 인물, 인맥의 인맥 보기 기능 등을 통해 인맥 관리를 좀더 쉽게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셋째 내 인맥의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인맥 업데이트를 소식, 인맥 연결 등 종류별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서브 메뉴를 추가했다.

넷째, 검색 기능을 통합해 인물, 그룹, 채용, 답변, 행사를 한번에 쉽게 검색할 수 있게 했다.

다섯째, 최상단 메뉴를 풀다운 메뉴방식으로 바꾸었다. 이에 따라 종전에 2번 클릭해야 이동할 수 있었던 경로를 1번의 클릭만으로 이동할 수 있게 개선했다.

여섯째, 내가 가입한 그룹을 원하는 순서로 정렬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마이 홈에 접속하자마자 내가 즐겨 찾는 그룹으로 한번에 바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링크나우는 이번 개편에는 빠진 프로필과 그룹 기능의 개편을 6월과 7월에 계속 이어서 할 예정이다. 프로필은 내 블로그의 RSS를 등록해 프로필에 내 블로그의 글을 노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포털과 제휴해 링크나우 프로필 명함을 다른 사이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링크나우는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Social Network Service)의 활성화 분위기 속에 지난 3달 동안 방문자와 페이지뷰가 2배나 늘어났다. 지난 3월 초 600위 권에 머물던 랭키 순위도 이번 주에는  440위까지 상승했다. 또한 회원 증가 속도도 3달 전에 비해 2배 가량 빨라졌다.

링크나우 언론 문의처  press@linknow.kr  02-562-5090

링크나우, 회원 10만명 돌파 2010-03-16

비즈니스용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가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했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회원이 상세한 프로필을 작성한 뒤 업계와 전문 분야의 인맥을 확장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로, 2007년 7월 오픈했다.

링크나우를 운영하는 ㈜위키넷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 회원은 소득 수준이 높고 영향력이 큰 전문직 종사자와 직장인들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최근 링크나우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직장을 구하거나,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나 사업에 성공을 거둔 사례가 알려지면서 회원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링크나우를 2012년에는 1백만명, 2015년에는 1천만명의 직장인, 기업인이 쓰는 한국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목표 아래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링크나우 회원이 많이 쓰는 기능은 인맥 연결, 그룹, 인물 검색, 채용, 행사 예약 기능이다. 지금까지 회원 간에 77만건의 인맥 요청과 승인이 있었고, 전문 분야와 대학 동창 그리고 지역별로 모두 824개의 그룹이 운영되고 있다. 세미나 파티 강연 등 행사도 월 평균 250건 정도씩 열리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링크나우 회원이 올린 전문직 채용 공고 건수는 1640건 이며, 현재 채용이 진행 중인 채용 공고 건수도 140건에 이른다. 회원은 채용 외에도 일자리 찾기, 사업 제휴, 투자 유치, 질문 답변, 시장 조사, 컨설팅 의뢰, 제품 홍보, 수주, 사업 합작, 아웃소싱,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목적으로 링크나우를 활용하고 있다.

10만명의 회원 중 66%는 직장인이며, 기업주가 11%, 컨설턴트가 9%이다. 직장에서 인맥의 갈증을 가장 많이 느끼는 30대가 회원의 절반을 차지한다. 회원 가운데는 대기업 직장인들도 많아 삼성전자 소속 회원이 913명,  NHN이 236명, 현대자동차가 188명, IBM이 149 명에 이른다.

링크나우는 회원 10만명 돌파를 계기로 조만간 사이트를 개편해 기업 프로필, 온라인 프리젠테이션, 프로필-블로그 연동 등 새로운 기능을 대거 추가할 예정이다.

기업 프로필은 기업 정보와 직원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링크나우 회원이 많이 가입한 4천여 개 주요 기업에 우선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이 파워포인트로 만든 사업계획서나 제품설명서를 자신의 프로필에 삽입해 내 프로필 방문자에게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내 블로그에 최근 업데이트한 글을 링크나우의 내 프로필에 노출할 수 있는 기능도 붙일 예정이다.

스마트폰으로 인맥을 관리하는 직장인이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 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신 대표는 “상반기 중 모바일 웹 사이트를 오픈하고 하반기에는 아이폰, 안드로이등 등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외국의 사례를 보면 비즈니스를 위한 SNS가 점차 세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미국에는 회원 숫자가 6천만명에 달하는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가 있으며, 독일 프랑스에도 회원이 1천만에 이르는 비즈니스용 인맥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싸이월드, 미투데이 등 놀이 중심의 SNS와 차별화해, 링크나우는 회원이 비즈니스와 일자리 찾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기업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링크나우가 얼마 전 회원 회원 4백여명을 상대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한 결과 회원의 61%가 온라인을 통해 알게 된 사람을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만났고, 47%가 사업상 또는 사람을 찾는데 링크나우를 활용한 적이 있다고 답변했다.

 

링크나우, 문답 서비스 오픈 2009-10-21

2009년10월21일 – 기업 활동과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부딪치는 문제가 있을 경우 회원이 온라인을 통해 질문하면 무료로 전문가 회원이 답변해주는 문답 서비스가 오픈했다.

전문가와 비즈니스용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대표 신동호 www.linknow.kr)는 기업인과 비즈니스맨이 전문가로부터 쉽게 지식, 경험, 의견, 시장전망 등을 듣고 전문가에게 컨설팅도 의뢰할 수 있는 ‘전문가 문답 서비스’(www.linknow.kr/qna)를 21일 오픈했다.
 
이 문답 서비스는 회원들이 재무회계, 생산공급, 경력개발 등 19개 대분야, 116개 소분야별로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하고 내용을 검색할 수 있으며, 분야별 베스트 답변자를 랭킹 순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또한 회원이 질문을 하면 이 사실이 회원의 인맥(1촌)에게 자동으로 통보돼 인맥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회원이 한 질문과 답변은 회원의 프로필에도 노출돼 그 사람의 관심사와 전문성을 파악할 수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 문답 서비스는 포털의 지식 섹션과 차별화해 모든 분야가 아닌 기업활동과 비즈니스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아마추어가 아닌 진짜 전문가들이 자신의 프로필을 걸고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을 하도록 하며, 답변자와 인맥을 연결하거나 메시지를 교환해 직접 전문가의 도움을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링크나우는 서비스 오픈에 앞서 지난 지난 4달 동안 베타 테스트를 하면서 서비스를 개선해 왔다.이 기간 동안 링크나우 회원이 던진 864개의 질문에 대해 2832개의 답변이 붙었다. 질문 한 개 당 3.5개의 답변이 붙었고, 대기업 등에서 일하는 전문가와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컨설턴트 등 전문직 종사자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이를 반영하듯 링크나우 회원은 질문을 통해 단지 지식을 묻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나 제품의 사용 경험, 정부 정책에 대한 견해, 앞으로의 시장 전망, 경력 개발에 대한 조언, 마케팅 방법론에 대한 자문 등을 묻고 답하는 질문과 답변이 많았다.
 
전문가들의 답변 참여 열기가 뜨거운 이유는 링크나우 문답 서비스가 채택한 ‘베스트 답변 랭킹 시스템’ 때문이다. 질문자는 답변 가운데 베스트 답변을 채택하며, 116개 분야마다 베스트 답변을 많이 한 회원이 랭킹순으로 자동 노출된다.

신동호 대표는 “베스트 답변자로 선정되면 그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를 받을 수 있고, 나의 평판이 올라가고, 내 프로필이 자주 노출되므로 비즈니스 기회도 늘어나게 된다”고 밝혔다.

링크나우 문답 서비스에 포함된 19개 대분야는 개인 금융, 경력 개발, 경영과 기획, 교육과 훈련, 금융 시장, 기업 관리, 마케팅과 영업, 무역, 법률, 비영리사업, 생산과 공급, 여행과 출장, 인사와 채용, 재무와 회계, 정부와 정책, 제품 관리, 창업과 소기업, 컴퓨터와 통신, 링크나우 이용이다.

언론문의처

링크나우
황이
02-562-5090

블로그에서도 인맥 만든다 2009-10-07

2009년10월7일 -- 이제 블로그를 활용해서도 인맥을 만들 수 있게 됐다.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www.linknow.kr) 는 회원이 자신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또는 텍스트큐브 같은 전문 블로그 또는 포털이 제공하는  블로그에 HTML 코드를 삽입해 나의 프로필과 최근 소식을 알릴 수 있는 '프로필 위젯' 서비스를 6일 시작했다.

이를 통해 링크나우 회원은 링크나우 내에서만 인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의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과도 쉽게 소통을 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됐다.

이 프로필 위젯을 블로그에 삽입한 상태에서 링크나우 회원이 현재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링크나우에 글을 쓰면 나의 링크나우 인맥에게 이 소식이 전달될 뿐 아니라 위젯을 삽입한 나의 블로그에도 자동으로 소식이 업데이트된다.

따라서 내 블로그를 찾은 방문자들은 내가 누구이고, 내가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고, 나에게 인맥 연결 요청을 할 수도 있게 된다.

링크나우 회원은 프로필 위젯의 크기와 색상을 자신의 블로그에 어울리게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프로필 위젯은 내 명함 기능도 갖고 있어, 링크나우의 내 프로필에 입력한 내 사진과 직책을 블로그에 노출할 수 있다.

프로필 사진을 누르면 나의 링크나우 공개프로필로 연결돼 내가 누구인지 소상히 알 수 있고, 나에게 인맥 연결을 하거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하지만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프로필 위젯에 사진과 내 직책을 공개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도 있게 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트위터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는 단문으로 소식을 알리기 때문에 부담없어 인기이다"며 "링크나우가 트위터의 단문 블로그와 유사한 '벽보'를 도입한데 이어, 이번에 프로필 위젯까지 선보임으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인맥을 만들고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링크나우는  10월부터 매주 회원님에게 개인 맞춤식 뉴스레터인 '주간 업데이트'를 이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주간 업데이트에는 내 프로필을 본 사람, 내 프로필 북마크된 횟수, 내 벽보에 올라온 글, 나에 대한 추천서, 나에게 온 메시지, 인맥 요청 건수, 인맥 소식, 내가 예약한 행사 등에 대한 통계가 실리게 된다. 이를 통해 링크나우 회원은 내 인맥의 소식과 나의 링크나우 이용 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주간 업데이트에는 링크나우에 새로 추가된 기능, 추천할 만한 행사, 인기 있는 그룹, 새로 가입한 회원, 링크나우 활용 방법 등도 담겨, 회원들이 링크나우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2007년 7월에 오픈한 한국 최대의 비즈니스용 인맥 구축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8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고,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거나 채용을 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과 소통하는 새로운 공간 '벽보' 오픈 2009-09-15
2009년9월15일 - 한국 최대의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 www.linknow.kr )는 회원이 자신의 신상 변화, 경험, 활동에 대한 정보를 인맥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소통 수단인 '벽보'를 15일 오픈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벽보는 인맥 구축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에 적합하게 만든 진화된 소통 수단으로, 내 인맥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내가 하는 일을 쉽게 인맥에게 알릴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벽보는 트위터의 단문 메시지 기능과 싸이월드의 방명록 기능, 그리고 신상변화 자동 통보 기능을 하나로 합쳐놓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링크나우 회원이 벽보에 기록하거나, 나의 신상에 변화가 있거나, 내가 의미 있는 활동을 할 경우 내 인맥에게 자동으로 통보되며, 이를 본 나의 인맥은 내 벽보에 방명록이나 댓글처럼 글을 쓸 수 있다.

트위터처럼 내가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140자 이내의 짧은 문장으로 업데이트하면, 벽보에 내 현재 상태가 일기로 계속해서 쌓이고, 내 인맥은 이 소식을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벽보는 링크나우 회원에게 9개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인맥에게 이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내가 직장을 옮기거나 승진해 프로필을 수정할 경우, 내가 어떤 질문을 한 경우, 내가 어떤 사람을 추천할 경우, 내가 채용공고를 낼 경우, 그룹에 가입할 경우, 행사 참가를 예약할 경우, 인맥을 연결하거나 초대할 경우, 내 생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올 경우 내 인맥에게 자동으로 이를 알리도록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한번 인맥이 되면 늘 그 사람과 가까운 접촉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링크나우는 벽보의 또 다른 기능으로 '일대일 벽보'도 선을 보였다. 일대일 벽보는 내 인맥과 내가 서로 상대방의 벽보에 남긴 글의 기록을 과거부터 현재까지 쉽게 꺼내볼 수 있는 기능이다.

링크나우는 회원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회원의 취향에 따른 정보 수신을 위해 벽보에 다양한 설정 기능을 두었다. 인맥에게 나의 소식을 알리고 싶지 않거나, 내 인맥의 소식을 수신하고 싶지 않다면 설정 페이지에 가서 9개의 항목마다 인맥 소식 송수신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내 인맥이라 하더라도 이 가운데 특정인에게는 내 소식을 전하고 싶지 않은 경우도 소식 자동 송수신 기능을 중단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8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링크나우는 친구의 친구의 친구 즉 3촌까지 인맥을 검색할 수 있는 강력한 인맥검색엔진을 갖고 있다. 또한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검색 기능과 함께 인물 추천, 인물 소개, 그룹, 행사, 채용, 문답 기능 등을 갖고 있다. 가입은 무료다.

언론문의처 
 
링크나우
송동협 팀장
02-562-5090
링크나우, 인맥 지도 오픈 2009-06-19

한국 최대의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www.linknow.kr)가 회원이 자신의 인맥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맥 지도’ 서비스를 19일 오픈했다.

링크나우가 선보인 인맥 지도는 구글의 지도 API를 이용해 개발한 것으로, 링크나우 회원은 구글 지도에서 자신과 인맥을 맺은 수백~수천명의 회원의 위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현재 링크나우 회원 중 가장 인맥이 많은 회원은 2147명의 인맥을 갖고 있다. 이 회원이 인맥 지도를 열면 2147명의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가장 크게는 세계 지도 위에서 자신의 인맥이 미국, 일본, 중국 등 어느 나라에 많이 분포하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지도 위에 있는 사람을 누르면 그 사람의 상세한 프로필을 볼 수 있고 지도를 확대하면 반경 200m짜리 고해상도 지도 위에서 그 사람의 직장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 인맥의 사무실을 찾아가기가 매우 쉬워졌다.

링크나우 회원은 인맥 지도를 세계, 아시아, 한국, 경기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등 20단계로 스케일을 넓히거나 좁혀가면서 인맥의 분포 상황을 볼 수 있다.

또한 회원은 자신의 인맥의 프로필을 볼 때도 위치 확인 버튼을 누르면 그 사람의 위치를 쉽게 파알할 수 있다.

인맥을 동창, 비즈니스 파트너, 친척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회원이 분류한 경우, 카테고리 별로도 인맥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 대표는 “앞으로 개발할 모바일용 링크나우 서비스에도 인맥 지도를 넣어 회원이 이동 중 인맥의 사무실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2007년에 오픈한 한국 최대의 비즈니스용 인맥 구축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7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고,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거나 채용을 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언론문의처 
 
링크나우
송동협 팀장
02-562-5090
 

직장인 61% “온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 실제로도 만났다” 2009-05-21

2009년5월21일-전세계적으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기업과 직장인들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해 비즈니스를 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지난 2주일 동안 456명의 회원들을 상대로 온라인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된 사람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난 적이 있는지에 대해 온라인 설문 조사를 했다.

그 결과 전체 회원 가운데 61.4%인 280명이 만난적이 있다고 응답했고, 만난적이 없다고 응답한 회원은 38.6%(176명)에 불과했다. 특히 5명 이상을 만났다고 응답한 회원이 전체의 41.9%(191명)에 달해, 온라인으로 쌓은 인맥을 활용해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좀더 구체적으로 설문 결과를 보면 전체 회원 가운데 41.9%는 5명 이상을 만났고, 4.4%는 3~4명을, 5.0%는 2명, 10.1%는 1명을 만났다.

링크나우는 2007년 6월에 론칭한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로, 가입자 7만명은 주로 직장인과 전문가들이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인터넷을 활용한 인맥 구축은 오프라인에서는 도저히 할 수 없었던 방대한 인맥을 순식간에 쌓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상대가 나의 프로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비즈니스 네트워킹에 매우 효과적이다”며 “요즘 직장인들은 영업, 스카우트, 수주, 투자 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우선 온라인을 통해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설문에 참가한 회원 가운데 한 명인 마을 수프의 김종흔 부사장은 링크나우를 활용해 새로운 사업을 성공적으로 하고 있는 사례이다.

"10년 동안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일하다가 국내에 와서 막상 사업을 하려니 막막했는데, 링크나우로 쉽게 인맥을 넓혔습니다. 미국에서 인맥 사이트를 자주 사용하면서 인터넷 인맥의 위력을 알고 있었죠. 링크나우(www.linknow.kr)에는 정말 괜찮은 비즈니스맨들과 전문가들이 많습니다.그래서 링크나우를 통해 회사를 설립해 사람을 뽑고, 제약회사와 제휴도 했습니다.”

김종흔 마을수프 부사장은 헬스2.0 사이트를 론칭한 인터넷 사업가이다. 선능역 근처 테헤란밸리의 고층빌딩 숲 속에 있는 마을수프 사무실에서는 김 부사장을 포함한 10명의 인터넷 비즈니스 전문가, 건강의학 분야 전문가들이 소비자와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의약품 전문포털인 www.VitaminMD.org를 개발하고 운영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포드대에서 MBA를 한 뒤 PWC 컨설턴트, LG전자 매니저, 스톰 벤처스의 심사역을 거쳐 지난해 마을수프 설립에 참여했다.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이 김 부사장의 능력을 믿고 투자를 하였다.

현재 마을수프의 직원 가운데 2명은 김 부사장이 링크나우를 통해 직접 스카우트했다. 김 부사장이 인맥 연결을 하면서 공을 들여 뽑은 링크나우 회원들이다.
 
“한 명은 개발자, 한 명은 웹디자이너로, 역할을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다시 링크나우에 채용 공고를 올려 추가로 인터넷 기획자와 마케팅 책임자를 뽑고 있습니다.”

김 부사장은 “다른 곳에서는 찾기 어려웠던 유명 포털의 베테랑 등이 입사를 지원해 효과를 실감했다"며 "링크나우의 유료 채용 공고는 해당 산업분야와 직종의 전문가에게 노출된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말한다.

“명함관리는 귀찮은 일이지요. 저는 명함을 받으면 저녁때마다 링크나우에서 초대장을 보냅니다. 그러면 가입을 하면서 자신의 프로필을 쓰고, 인맥을 공유하고, 늘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가입한 분과는 인맥을 연결합니다. 링크나우에서 초대장을 보내는 것 외에 따로 특별히 명함관리는 하지 않습니다.”

현재 김 부사장의 링크나우(www.linknow.kr) 인맥은 706명이고, 이 가운데 40여명은 김 부사장이 직접 초대를 해서 가입한 사람들이다. 매달 5명을 초대하면 비즈니스 회원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김 부사장은 초대 실적만으로 비즈니스 회원이 되어 제한 없는 인물 검색과 메시지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그는 의약포털 구축을 위해 제약업계 관계자, 인터넷 전문가들과 꾸준히 인맥을 연결하고 만났다. 또한 링크나우 내의 메디컬비즈니스클럽에 참여하면서 보건산업최고경영자과정에도 합류했다.

“링크나우에 행사가 많지만, 오프라인 행사에는 나가지 못했습니다. 대신 인맥을 연결한 다음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어 개인적으로 만나 사업에 필요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프로필을 보면 어떤 인생을 살아온 사람인지, 어떤 인맥을 공유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서 만나면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마 오프라인이라면 둘이 공유하는 인맥을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마을수프에서는 김 부사장이 직원을 초대해서 회사 직원 10명 대부분이 링크나우에 가입한 상태이다. 혼자서 인맥을 확장하는 것보다 직원들의 인맥을 통해 서로 인맥을 공유하게 되면 회사의 인맥을 확장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설문조사 결과>

링크나우에서 온라인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인맥을 직접 만난 적이 있나요?
기간: 2009년 4월28일~5월21일

 만난 적이 없다 176명 (38.6%)
 1명을 만났다 46명 (10.1%)
 2명을 만났다 23명 (5.0%)
 3~4명을 만났다 20명 (4.4%)
 5명 이상 만났다 191명 (41.9%)

언론 문의처

링크나우 송동협 팀장
02-562-5090
biz@linknow.kr

링크나우, 인맥 기반 채용 서비스 선보여 2009-03-10

2009년3월7일--국내 최대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가 ‘인맥 기반의 채용 서비스’를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에 따라 링크나우 회원은 채용 정보와 인맥 기능을 활용해 채용 기업을 상대로 효과적인 구직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업은 인터뷰나 이력서만으로 알기 어려운 입사 희망자의 능력과 평판을 인맥을 동원해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링크나우는 인맥 기반의 채용 서비스( www.linknow.kr/job)를 최근 일주일 동안의 시험 운영을 거쳐 7일 정식 오픈했다.

링크나우 회원은 누구나 이번에 오픈한 채용 섹션에 채용 공고를 무료로 올리고, 무료로 입사 지원도 할 수 있다. 채용 공고 등록은 무료와 유료 두 종류가 있다. 유료인 타겟 노출 서비스는 ‘프로필 매치 방식’에 따라 해당 산업, 직종, 전문 분야 회원의 마이홈에 채용 공고를 30일 동안 노출해 준다

이번에 오픈한 채용 서비스는 기업이 특정 분야의 회원에게 채용 공고를 노출할 수 있고, 채용 공고자와 입사 지원자가 인맥검색엔진을 통해 두 사람 사이의 인맥 관계를 3촌(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입사 희망자는 기업에 취업할 때 자신의 인맥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채용 기업의 내부 직원을 검색해 아는 직원에게 추천서를 요청할 수 있다. 좋은 추천서가 내 프로필에 붙게 되면, 채용 담당자가 나에게 더 관심을 갖게 되므로 취직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채용 담당자는 링크나우의 검색 기능을 활용해 입사 희망자와 같은 직장에서 같은 시기에 함께 일했던 사람을 검색하거나, 또는 입사지원자의 인맥에게 메시지를 보내 후보자에 대한 평판 조회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요즘 전문직, 경력직을 채용할 때 인터뷰와 이력서에만 의존하지 않고 회사 내부 직원의 추천을 받거나, 평판 조회를 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며 “이번에 오픈한 채용 서비스는 인물 추천과 평판 조회를 아주 쉽게 할 수 있으므로 온라인 인맥 서비스의 강점을 유감없이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링크나우는 프로필 기반의 비즈니스용 인맥 서비스로, 6만여 명의 직장인과 전문가들이 자신의 경력, 학력, 전문 분야를 상세히 업데이트하고 인맥을 맺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인사담당자, 헤드헌터 등이 링크나우에 모여들어 고급 전문직 비즈니스맨들을 스카우트하고 있다.

링크나우는 채용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3월 한달 동안 유료로 채용 공고를 하는 회원에게 3개월 동안 비즈니스 회원 업그레이드 혜택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링크나우 송동협 팀장
02-562-5090
biz@linknow.kr

링크나우, 차별화된 유료 인맥 서비스 개시 2009-01-12

2009년1월12일---비즈니스용 인맥 서비스인 링크나우( www.linknow.kr )가 새해부터 차별화된 유료 인맥 관리 서비스인 비즈니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링크나우 비즈니스 회원은 일반 회원보다 더 많은 인물을 검색할 수 있고, 메시지를 회원 누구에게나 자유롭게 보낼 수 있으며, 모든 회원의 상세한 프로필을 볼 수 있다. 또한 내 프로필 방문자가 누구인지도 확인할 수 있다.

반면 일반 회원은 인물을 검색하는 숫자에 제한이 있으며,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범위가 자신의 인맥으로 제한된다. 또한 일반 회원은 인맥이 가까운 회원의 프로필은 자세히 볼 수 있지만, 인맥이 먼 회원의 프로필은 요약된 내용만 볼 수 있다.

일반 회원은 신용카드를 통해 비즈니스 회원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비즈니스 서비스는 3개월짜리와 1년 짜리 두 종류가 있으며, 요금은 각각 19800원과 66,000원이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광범위한 인맥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고자 하는 회원들에게 비즈니스 서비스는 효과적인 비즈니스 도구가 될 것”이라며 “비즈니스 서비스에 앞으로 회원들이 요구하는 더 좋은 기능을 추가해 보다 비즈니스 서비스의 매출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 비즈니스 서비스의 강점은 메시지를 보내거나 받는 회원이 상대의 프로필을 상세히 볼 수 있다는 점”이라며 “그냥 이메일을 보내 비즈니스를 제안하는 것보다 링크나우에서 비즈니스 회원이 되어서 상대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상대로부터 답장을 받을 확률을 훨씬 높여준다”고 밝혔다. 

한편 링크나우는 이번에 비즈니스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더 효과적인 인물 검색을 할 수 있도록 검색엔진을 도입하고, 다양한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링크나우 회원은 이름, 회사, 키워드 등을 따로따로 검색할 필요 없이 한번에 쉽게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인물 검색 옵션이 추가됐다.

㈜위키넷이 2007년 7월 오픈한 링크나우( http://linknow.kr )는 회원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찾아 쉽게 연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가입자는 상대의 경력, 전문분야, 자기소개, 학력 등을 보고 서로 인맥 연결을 요청할 수 있다. 상대가 연결에 동의하면 서로 연락처를 볼 수 있게 되며, 상대와 인맥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6만명의 회원은 대부분이 비즈니스맨과 전문직 종사자들이다. 

직장인들, 링크나우로 밴드 공연과 봉사 활동 조직 2008-11-05

2008년11월5일--인맥 구축 사이트인 링크나우에서 처음 만난 회원이 직장인 밴드를 구성해 공연을 하고, 중증장애인과 동행해 뮤지컬을 관람하는 등 문화와 봉사활동에도 소셜 네트워킹 기능이 이용되고 있다.

링크나우(대표 신동호 www.linknow.kr) 록클럽은 11월7일 저녁 7시 서울 잠원동 클럽 그루브에서 링크나우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콘서트 파티’를 갖는다.

이 파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원인 남궁성 등 6명으로 구성된 록클럽 1기 밴드와 2인조 밴드인 석촌호수가 연주회를 갖는다. 대학가요제 입상자 등으로 구성된 록클럽 1기 밴드는 학창 시절 밴드 활동을 했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연주를 중단했던 회원들이다.

록클럽 운영자인 이지훈(전 현대증권 사원)는 “학창시절 밴드활동을 했던 직장인이 링크나우의 소셜 네트워킹(Social Networking)과 그룹 기능을 이용해 삼삼오오 모이게 되었고, 예전에는 전혀 몰랐던 분들이지만 함께 연습을 하면서 직장인 밴드를 구성해 연주회까지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콘서트 파티에서는 1부 밴드의 연주회에 이어 2부 행사로 관객이 무대에 서는  '링크나우 가수선발대회' 도 펼쳐진다. 가수선발대회에는 링크나우의 행사예약 기능을 이용해 이 콘서트 파티에 예약을 한 13명의 직장인이 출전해 자신의 노래 실력을 겨루는 흥겨운 마당도 함께 펼쳐진다.

한편 11월8일 오후 3시에는 동국대학교 내 이해랑예술극장에서 링크나우 회원 25명이 중증 장애인 25명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는 ‘어깨동무- 장애인 초청 뮤지컬 관람 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이 봉사활동은 링크나우의 300여개 그룹 가운데 하나인 ‘어깨동무-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행’ 그룹이 링크나우의 행사 예약 기능을 이용해 조직했다. 이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링크나우 회원 25명은 장애인과 함께 ‘한여름밤의 樂몽’을 관람한 뒤 선물을 주고 식사도 함께 하게 된다.

이 작품은 한여름밤의 꿈을 한국적으로 희극화 한 작품으로, 링크나우회원이자 뮤지컬프로듀서인 김현종 PD가 장애인 공연관럄을 위해 어깨동무에 특별히 50석을 무료로 협찬한 것이다.

장애인 봉사활동을 조직한 정양현 필립파트너스 대표는 “이번에 공연관람을 하게 될 장애인은 중증장애인들로써 태어나서 한번도 공연관람의 기회를 갖지 못하신 분들이 대부분일 것”이라며 ”이 분들에게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의미 있는 공연관람의 어깨동무가 되어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링크나우는 전문가와 직장인들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아 연결할 수 있는 웹2.0방식의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로, 지난해 7월에 오픈해 현재 회원이 5만여명에 이르고 있다. 링크나우는 3촌, 즉 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 검색하고 인맥연결을 할 수 있고, 연락이 끊긴 친구, 대학동창 선후배와 옛 직장동료, 내 업종 종사자, 내 지역의 이웃을 쉽게 찾아낼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아래의 행사예약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링크나우 콘서트 파티 http://www.linknow.kr/event/1000162 
장애인 초청 뮤지컬관람 봉사 http://www.linknow.kr/event/1000302
 
문의처
링크나우 송동협 팀장 02-562-5090
링크나우 록클럽 운영진 이지훈 011-9072-0529
링크나우 어깨동무그룹 운영진 정양현 010-6819-0925

링크나우 회원 5만명 돌파…랭키 순위도 급상승 2008-10-21

2008년10월21일--전문가와 비즈니스맨을 위한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 www.linknow.kr )가 회원이 21일 5만명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많은 직장인과 CEO들이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고, 스카우트를 하고, 마케팅과 제휴를 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데 링크나우를 이용하고 있다.
회원의 숫자와 활동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링크나우 방문자도 급증하고 있다. 랭키닷컴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순방문자를 기준으로 국내 사이트 순위 1000위권 이내에 진입한 링크나우는 21일에는 491위까지 올라섰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 회원들은 상세한 프로필 작성 기능과 인맥 연결, 인물검색과 메시지 기능을 이용해 빠르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대를 빠르게 찾아내고 나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킬 수 있어 이를 이용한 많은 비즈니스 성공사례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앞으로 링크나우에 채용, 사업제안, 지식문답, 전문가 평가, 모바일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2010년에는 100만명 비즈니스맨이 사용하는 한국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링크나우 회원 정양현씨(필립파트너스 정양현 대표)는 “투자 자문회사를 운영하면서 벤처캐피털 등 투자자와 기업을 연결해주는데 링크나우가 큰 도움이 된다”며 “하루 시간의 거의 절반을 링크나우에서 활동하는 데 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링크나우에는 90개의 대학동창회를 비롯해 150여개의 전문가그룹, 44개의 지역포럼 등 370개의 각종 그룹이 만들어져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지난달 행사 예약 기능이 추가된 뒤 한 달에 100개에 이르는 행사가 열려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가 인맥 사이트로 확고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벤처기업과 투자가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벤처투자포럼, 강남지역 직장인의 모임인 강남포럼의 경우 매달 100명이 넘는 회원이 비즈니스 네트워킹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베이징포럼, LA포럼, 토쿄포럼, 실리콘밸리 포럼 등 해외 거주 한국인의 현지 지역모임도 생겨나 한국의 글로벌 네트워킹의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서울대 등 90개 대학이 링크나우에 대학동창회를 만들어 학과와 학번을 뛰어넘어 대학 선후배간에 교류의 장이 되었다.
링크나우는 11월부터 유료회원의 경우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적인 수익성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자에게는 퀵메일 보내기, 상세 프로필 보기, 향상된 인물검색, 내 프로필 방문자 보기, 오픈메일 받기, 검색 리스트 상위 노출 등 모두 6개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마케팅, 제휴, 스카우트, 투자유치, 컨설팅에 종사하는 회원들이 많이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링크나우는 회원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아 연결할 수 있는 웹2.0방식의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로, 지난해 7월에 오픈했다. 링크나우는 3촌, 즉 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 검색하고 인맥연결을 할 수 있고, 대학동창 선후배와 옛 직장동료, 내 업종 종사자, 내 지역의 이웃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날짜   사이트 순위
2008-10-21 491
2008-10-13 501
2008-09-23 534
2008-09-09 580
2008-09-02 617
2008-08-26 648
2008-08-19 671
2008-08-12 741
2008-08-05 820
2008-07-22 971
2008-06-25 1110

출처 랭키닷컴


언론문의처

링크나우 팀장 송동협
02-562-5090

링크나우, 행사 예약 기능 오픈 2008-09-02

링크나우, 행사 예약 기능 오픈

누구나 손쉽게 모임, 세미나 조직할 수 있어

2008년9월2일--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SNS)인 링크나우(대표 신동호 www.linknow.kr)가 전시회, 세미나, 파티 등 행사를 쉽게 조직하고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을 2일 오픈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이런 행사 예약 기능은 종래의 국내 포털이나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것으로,  그동안 온라인으로 한정돼 왔던 인맥 구축을 행사와 모임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확장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인맥을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링크나우가 이번에 오픈한 행사 기능은 누구나 파티 같은 자신의 행사를 만들어 여기에  지인을 초대해 예약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업이나 전문가들은  이 기능을 이용하면 세미나, 전시회, 기업설명회, 컨퍼런스 등 행사를 링크나우 회원에게 알려 참가자를 모집할 수 있다.

링크나우 회원이 만든 행사는 행사섹션에 집결된다. 따라서 회원들이 이 섹션에서  행사 카테고리 별로, 날짜 별로 행사를 검색해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또한 회원은 자신의 인맥인 일촌이 어떤 행사에 참여하는 지를 한눈에 확인하고 행사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링크나우의 행사 기능은 그룹 기능과도 연계되어 쉽게 그룹의 행사를 조직할 수 있다. 즉 그룹 운영진은 행사에 자신이 운영하는 그룹의 모든 회원을 초대해 예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룹이 현재 예약을 받고 있는 행사는 그룹의 회원에게 노출된다. 즉 그룹이 정기모임, 세미나, 조찬모임, 번개 등 여러개의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그룹의 회원들이 자신의 구미에 맞는 행사에 예약할 수 있다.

현재 링크나우에는 커리어클럽, 금융인클럽, 벤처투자포럼, 방통통신비즈니스클럽, 인터넷마케팅클럽, 서울대 동창회, 강남포럼, 여의도포럼, 도쿄포럼, 골프클럽, 록클럽 등 370여개의 그룹이 한달에 50여회의행사를 갖는 등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는 회원 간의 인맥 구축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지만 그룹과 행사 기능이 부가됨으로써 전문가와 정상급 인맥 구축 서비스로서 손색 없는 모습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링크나우는 2007년 7월에 오픈한 인맥구축 서비스로, 현재 4만5천명의 전문가와 비즈니스맨이 회원으로 가입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알리고 인맥을 구축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링크나우는 7월 프리미엄 서비스인 비즈니스 회원 제도를 도입하면서 하루 신규가입 회원과 페이지뷰가 6월 이전보다 3배 가량 증가했다.  방문자수를 기준으로 국내 웹사이트의 순위를 매기는 랭키순위에 따르면 링크나우는 지난 6월 1110위에서 이번주에는 617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언론문의처

링크나우 마케팅팀장 김호종
02-562-5090

링크나우, 비즈니스 회원 서비스 오픈 2008-07-03

파워 검색, 퀵메일, 프로필 방문자 조회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2008년7월3일--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링크나우는 무료 회원보다 효과적으로 인맥을 구축할 수 있는 비즈니스 회원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일 발표했다.

링크나우(대표 신동호 www.linknow.kr)가 이번에 오픈한 ‘비즈니스 회원’ 서비스는 4촌 이상의 먼 인물까지 상세한 프로필을 보고 검색할 수 있으며, ‘퀵메일’을 이용해 누구에게나 메시지를 보내 답장을 받을 수 있다. 반면 무료인 일반 회원은 3촌(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만 인물을 검색할 수 있고 1촌에게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링크나우는 이번 서비스에서 우선 친구를 초대한 실적을 이용해 무료회원이 비즈니스 회원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했다. 결제를 통해 비즈니스 회원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유료 서비스는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의 서비스 가치는 얼마나 많은 회원과 비즈니스 관계를 맺을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며 “현재 3만4천명인 회원의 숫자가 10만 명에 이르는 내년 초부터는 초대 실적 외에 온라인 결제를 통해서도 비즈니스 회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링크나우가 도입한 비즈니스 회원 서비스는 파워 인물 검색, 퀵메일, 상세 프로필 보기, 내 프로필 방문자 보기 등 4가지 서비스이다. 내 프로필방문자 보기는 내 프로필을 본 회원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나에게 관심 있는 상대와 인맥을 더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회원은 4촌 이상 회원의 프로필은 요약 프로필만 볼 수 있는 무료회원과 달리 프로필을 상세하게 볼 수 있다.

비즈니스 서비스는 ‘비즈니스 회원’과 ‘비즈니스 프로 회원’ 두 종류가 있으며, 5명을 초대하면 한달 동안 비즈니스 회원 서비스를 쓸 수 있고, 10명을 초대하면 비즈니스 프로 회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링크나우는 올해 연말까지 비즈니스 회원 서비스에 무료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해 더욱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고, 필요로 하는 인재를 검색하고, 자신을 비즈니스 공간에 잘 알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링크나우는 전문직, 비즈니스맨, 엔지니어, CEO 등을 중심으로 올해 말까지 회원 8만명, 2009년 28만명, 2010년 92만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링크나우는 이 가운데 8%의 회원을 비즈니스 회원으로 유치해 2010년에 45억원의 매출과 8%의 영업이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12년에는 회원을 200만 명으로 늘이고 링크나우를 투자, 제휴, 수주, 스카우트 등 다양한 생산활동에 필수적인 명실상부한 한국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최근 해외에서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등 사생활 영역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지난4월 Nielson Online의 조사에 따르면 2300만명이 가입한 Linkedin의 경우 최근 1년 동안 페이지뷰가 361%나 증가해 마이스페이스(3%) 페이스북(56%)의 페이지뷰 증가율을 압도했다.

Linkedin은 지난달 회사 가치를 10억 달러로 평가해 4개의 벤처캐피탈로부터 5천4백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10억 달러의 회사 가치는 2005년 미국의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마이스페이스를 5억8천만 달러에 사들인 것보다도 훨씬 큰 액수이다.

링크나우에 대하여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2007년 7월에 오픈한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3만4천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링크나우는 친구의 친구의 친구 즉 3촌까지 인맥을 검색할 수 있는 강력한 인맥검색엔진을 갖고 있다. 또한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검색 기능과 함께 인물 추천, 인물 소개 기능 등을 갖고 있다.

언론 문의
김호종 링크나우 마케팅팀장
02-562-5090
018-227-0376

링크나우에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동창 모임 결성 2008-06-18

2008년5월29일--서울대와 고려대에 이언 링크나우에서 만난 연세대 동창들이 학과와 학번을 뛰어넘는 모임을 갖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5월 28일 링크나우 연세대 동창 네트워크(www.linknow.kr/network/yonsei)는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21층 중식당 용궁에서 33명의 동창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 동창 네트워킹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비즈니스 인맥 연결 사이트인 링크나우(www.linknow.kr)에 가입한 1346명의 연세대 동창 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한국편드평가 우재룡 대표(경영 80, 연세금융포럼 회장)가 '성공적인 개인 자산관리'에 대해 강연을 하고, 식사와 맥주를 하면서 서로 자기 소개를 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우 대표는 "베이비붐 세대인 5563세대(1955년~1963년생)는 전체 인구의 16.8%를 차지하지만 이들은 가진 집 외에는 노후자금을 비축하지 못한 상태"라며 "이들이 은퇴하면서 노후 자금을 마련하고자 가진 집을 팔게 될 경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이 예상되므로 자산을 펀드 등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연세대 동창들은 "오늘 행사가 좋은 정보를 얻고 인맥을 넓히는데도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정례적인 모임을 갖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날 참석 동문 33명은 발기인이 돼, 연세대 전체 회원을 다음번 모임에 초대하기로 했다.

한편 사회를 맡은 김종태 M & A포럼 대표(응용통계 84)는 "링크나우에는 서울대와 고려대 동창 모임도 있으므로 대학 동창 간에 정기적인 교류 행사도 갖자"고 제안해 박수를 받았다.

링크나우에서는 5월에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가 동창 모임을 가진데 이어 6월에는 경희대 등 다른 대학들도 동창 모임을 준비 중이다.

링크나우는 지난해 2007년 탄생한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로, 현재 3만2천명의 전문직 종사자와 직장인들이 가입해 인맥을 연결하고 있다.

링크나우는 친구의 친구의 친구 즉 3촌까지 인맥을 검색할 수 있으며,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검색 기능과 함께 인물 추천, 인물 소개 기능 등을 갖고 있다.

벤처캐피탈에서 투자 받으려면 이렇게 해라 2008-03-28
비즈니스 인맥구축 서비스 링크나우는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120명의 CEO,CFO 등이 참가한 가운데 ‘벤처캐피탈 초청 세미나-이런 기업이 투자 유치에 성공한다’ 를 가졌다.

링크나우(www.linknow.kr )의 벤처캐피탈 소속 회원 4명이 일반회원에게 강의를 하고 인맥을 구축하는 이번 행사는 투자를 하는 벤처캐피털과 투자를 받기 원하는 회원 간의 대규모 만남이자 인맥 구축 행사여서 열띤 분위기 속에 3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이날 구중회 LG벤처투자 이사는 ‘벤처캐피탈 접촉시 자주하는 실수’로 “기업이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할 때 벤처캐피탈이 던지는 질문에 대해 즉시 답변을 하지 않는 실수, 기술이면 다 해결된다는 기술 만능주의, 우리에겐 경쟁자란 없어라는 식의 태도, 정치인 등 유명인사를 들먹이는 태도, 특허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을 꼽았다.

이어 스틱인베스트먼트의 박지훈 차장은 적기 투자를 받지 못했을 때의 문제점으로 “기업 가치가 떨어져 협상력이 저하되고, 재무 상태가 악화돼 영업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직원이 동요를 하게 된다”며 “적기 투자 시점을 잘 잡아 1년 전부터 꾸준히 투자자에게 자신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소프트뱅크 임지훈 선임심사역은 “네이버 등 인터넷 포탈들의 성장률이 최근 둔화되고 있고, 포털에 현금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는데다, 인터넷 유저들의 니즈 및 이용행태가 다양해지고 있어 새로운 인터넷 사업의 기회는 넓어지고 있다”며 “하지만 인터넷 기업의 굴뚝 산업처럼 확실한 매출을 보여주기 어려우므로, 투자를 유치할 때에는 해외의 성공 사례에서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김종태 M&A 스페셜아카데미 원장은 국내 M&A(인수합병) 시장은 2006년 330억 달러, 지난해 445억 달러, 올해는 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며 “기업은 투자를 유치하는 경우 IPO(기업공개)만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M&A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업계획을 벤처캐피탈에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 청중으로 참여한 강성봉 로이더스 대표이사는 “빗발치는 질문과 토론을 통해 강의장에서 열정들이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리고 벤쳐캐피탈의 심사역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생각으로 업체들을 만나고 평가하는지에 대한 생각들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심사역들의 고민은 결국 그 기업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것일 것인데, 그렇다면 이런 내용들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만이 각 기업들의 생존 확률도 높일 수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위키넷 소개
위키넷은 2007년 6월부터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링크나우(www.linknow.kr)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회원은 2만7여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언론문의처 : 위키넷 김호종 팀장 02-562-5090
링크나우에서 와인파티, 대학동창모임, 투자 모임 인기 2008-03-28
직장인들 사이에서 온라인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인맥을 쌓고 오프라인에서 만나 비즈니스 인맥을 형성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비즈니스 인맥 구축 서비스 링크나우(www.linknow.kr)의 ‘CEO와인포럼’은 26일 저녁7시 서울 강남구 노보텔에서 10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와인 파티를 갖는다. 링크나우의 300여개 그룹 가운데 하나인 CEO와인포럼은 전 현직, 예비 CEO 및 교수,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한데 모여 월1회씩 와인과 함께 문화와 역사를 논하며 비즈니스 인맥을 형성하는 모임이다.

이 포럼을 이끌고 있는 와인 전문가 전경수씨는 “링크나우는 인맥을 맺고, 그룹을 만들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다 회원들이 인맥을 쌓는데도 적극적이어서 한국에 파티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안성맞춤”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날인 27일 저녁 7시에는 링크나우의 벤처캐피탈 회원이 일반기업의 회원과 만나는 ‘벤처캐피탈 세미나-이런 기업이 투자 유치에 성공한다’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스틱인베스트먼트, 소프트뱅크, LG벤처투자, 필립파트너스 등 4명의 벤처캐피털 회원이 투자유치 요령을 설명하는 이 세미나에 대한 반응은 매우 뜨거워 기업의 CEO, CFO 등 140여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링크나우에는 100여명의 벤처캐피털 소속 회원이 가입해 회원들이 투자 유치를 하려는 일반회원이 이들과 활발히 인맥쌓기를 하고 있다.

또한 대학 동창을 쉽게 찾아 인맥을 연결할 수 있는 링크나우의 기능을 이용해 각계 각층에서 일하는 대학 동창생들이 학번과 학과를 뛰어넘어 모임을 갖고 있다.

서울대의 경우 현재 링크나우에 가입한 서울대 동창들은 모두 1890명. 링크나우 회원 중 가장 숫자가 많다. 서울대 동창들은 매달 세번째 목요일 점심 시간을 이용해 오피스가 밀집한 서울 테헤란로에서 ‘열린 동창 모임’을 갖고 있다. 1218명의 회원가입한 연세대 동창생들, 1216명이 가입한 고려대 동창생들도 오프라인에서 동창 모임을 준비 중이다.

링크나우 회원인 웨이투원 김재은 대표는 “기존의 대학 동창회는 같은 학과의 동기생만 주로 만났으나, 링크나우의 서울대 동창 네트워크는 세대와 학과를 뛰어넘어 광범위한 분야에서 일하는 동창을 연결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여성가족부 차관을 지낸 박승주 전 차관의 경우 온라인에서만 꾸준히 연결했던 자신의 1촌을 30여명을 초대해 지난 2월 용산에서 ‘1촌 모임’을 갖는 등 자신의 1촌과 오프라인 모임을 갖는 회원이 늘고 있다. 이밖에 링크나우에서는 서울 강남권, 일산, 대구 등지에서 자연발생적으로 모임이 만들어지고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처음 링크나우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온라인에서 인맥을 쌓아 무엇이 되겠느냐는 회의적인 시각이 적지 않았으나, 많은 모임이 생겨나고 실제로 온라인을 통해 쌓은 인맥을 통해 투자 유치, 계약 체결, 수주, 스카우트에 성공하는 사례가 생겨나면서 인맥 연결 건수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오픈한 링크나우는 회원 간의 인맥 연결건수가 12월 말까지 8만2천여건에 불과했으나, 올 들어 3개월도 못 되는 사이에 15만5천 건으로 2배 가까이 증가한 상태다.

비즈니스 인맥구축 서비스인 링크나우의 회원은 현재 2만7천여 명으로, 대부분이 CEO, 비즈니스맨, 전문직 종사자들이다. 이들은 서로 1촌 요청을 하고 상대가 승인을 하면 인맥이 연결되고, 인맥을 공유할 수 있다.


위키넷 소개
위키넷은 2007년 6월부터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링크나우(www.linknow.kr)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회원은 2만7여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언론문의처 : 위키넷 김호종 팀장 02-562-5090
인맥 구축 서비스 링크나우, 벤처캐피탈과 기업을 이어준다 2008-03-17
온라인 인맥 구축 서비스인 링크나우가 오프라인에서 벤처캐피탈과 투자 유치를 원하는 기업의 만남을 주선한다.

링크나우(대표 신동호 www.linknow.kr)는 벤처캐피탈의 투자심사역들을 초청해 '이런 기업이 투자 유치에 성공한다'는 주제로 27일(목) 저녁 7시 벤처캐피탈 초청 세미나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장소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이며, CEO와 기업 임원 등 120명의 링크나우 회원이 참가하게 된다.

링크나우에는 1백여명의 벤처캐피탈 소속 회원이 가입해 있고, 이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자 기업 회원 간의 인맥 연결과 투자 요청이 온라인 상에서 활발히 이루어져 실제로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가 비즈니스용 온라인 인맥 연결 서비스이지만, 오프라인 활동이 뒷받침되어야 비즈니스에 실제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벤처캐피탈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각계 각층의 네트워킹을 원활히 하도록 하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에서 LG벤처투자 구중회 이사(링크나우 프로필 http://jasonkoo.linknow.kr )는 '투자자를 설득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한다.
이어 스틱인베스트트먼트 박지훈 차장(링크나우 프로필 http://pjeehoon.linknow.kr) 이 '중소 제조업체의 투자유치 성공 사례와 교훈'을, 소프트뱅크 임지훈 선임 심사역 (링크나우 프로필 http://jimmyrim.linknow.kr )이 '인터넷 기업의 투자 유치 성공 사례와 교훈'을 주제로 강의와 질의 응답을 한다.
마지막으로 M&A포럼㈜스페셜리스트아카데미 김종태 대표 (링크나우 프로필 http://mna.linknow.kr )가 '국내 기업의 M&A 성공 사례와 교훈' 을 주제로 강의를 한다.
사회는 필립파트너스 정양현 대표 (링크나우 프로필 http://fundmaster.linknow.kr )가 맡는다.
세미나는 강의와 질의 응답으로 진행하며, 기업 회원과 벤처캐피탈 회원 간의 명함 교환 및 교류의 시간도 갖게 된다.

[행사 개요]
사회: 필립파트너스 정양현 대표 (프로필 http://fundmaster.linknow.kr )

1부. 투자자를 설득하는 방법: 7시5분~7시45분
LG벤처투자 구중회 이사 (프로필 http://jasonkoo.linknow.kr )

2부. 중소 제조업체의 투자유치 성공 사례와 교훈: 7시45분~8시25분
스틱인베스트먼트 박지훈 차장 (프로필 http://pjeehoon.linknow.kr)

휴식 및 교류: 8시25분~8시40분

3부. 인터넷 기업의 투자 유치 성공 사례와 교훈:8시40분~9시15분
소프트뱅크 임지훈 선임 심사역 (프로필 http://jimmyrim.linknow.kr )

4부. 국내 기업의 M&A 성공 사례와 교훈:9시15분~10시
M&A포럼㈜스페셜리스트아카데미 김종태 대표 (프로필 http://mna.linknow.kr )

[참가 방법] 예약방법: 컨퍼런스 참가자 그룹 가입한 뒤 입금
참가자 그룹:http://www.linknow.kr/group/ventureconference
참가비:사전 입금 2만원, 현장 접수 3만원
문의: 02-562-5042

문의 링크나우 홍보담당 유오영 팀장 02-562-5090
온라인 1촌이 오프라인에서 모인다...링크나우 1촌 페스티벌 개최 2008-01-23
㈜위키넷 보도자료 - 2008년 11월 16일

온라인 1촌이 오프라인에서 모인다...링크나우 1촌 페스티벌 개최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통해 만난 직장인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 명함과 인사를 나누는 사교 행사가 열린다.

직장인을 위한 인맥 구축 서비스인 링크나우는 1월 31일(목)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1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먼 1촌을 가까운 1촌으로" 란 주제 아래 열리게 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을 통해서 만난 직장인들이 실제로 서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3부로 구성돼 1부는 식사와 마술, 2부는 ‘좋은 인맥을 만드는 법’에 대한 강의(강사 양광모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 및 링크나우 신규서비스 소개, 3부는 온라인 인맥 활용 성공사례 발표와 명함 나누기 및 네트워킹 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온라인에서 처음 만난 링크나우 회원들이 서로 연락해 자주 모임을 갖고 있다”며 “이런 모임을 이왕이면 한자리에 모여서 함께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 많은 링크나우 회원이 온라인에서 상대와 연결한 뒤 오프라인에서 만나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를 맺거나, 투자를 유치하거나, 행사를 만들거나, 일자리를 구하거나 스카우트를 하고 있다. 동창 모임의 경우 서울대, 경희대 출신이 학과와 학번을 뛰어넘어 링크나우 회원끼리 모임을 갖고 있고, 서울에서는 강남구와 일산 그리고 용산 등에서 지역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이 행사에 참여하려면 링크나우 1촌 페스티벌 그룹(www.linknow.kr/group/party) 에 가입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링크나우는 전문직 종사자와 비즈니스맨을 위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로, CEO 전문직 비즈니스맨 등 2만2천여명이 가입돼 있다. 한 명의 회원은 평균로 5명의 1촌을 갖고 있다.

링크나우 가입자는 상대의 경력, 전문분야, 자기소개, 학력 등을 보고 서로 인맥 연결을 요청할 수 있다. 상대가 연결에 동의하면 서로 연락처를 볼 수 있게 되며, 상대와 인맥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링크나우는 산업별, 회사별, 국가별, 지역별, 출신대학별로 인물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검색한 인물이 3촌 이내인 경우에는 나->친구->친구의친구->친구의친구의친구로 이어지는 인맥연결지도를 보여준다. 따라서 회원이 인맥을 쉽게 공유하고 소개받고, 추천할 수 있다. 반면 한국의 싸이월드, 미국의 마이스페이스 등 대부분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는 1촌까지 밖에 볼 수 없다.

위키넷 소개
위키넷은 2007년 6월부터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링크나우(www.linknow.kr)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회원은 2만여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언론문의처 : 위키넷 유오영 홍보팀장 02-562-5090
1 2 [끝]
 
링크나우 푸터 영역
서비스안내I블로그I회사소개I보도자료I이용약관I개인정보취급방침I고객센터I광고·제휴I채용IFAQIAPI

상호:(주)위키넷 사업자등록번호 101-86-31571 대표:신동호 서울 강남구 역삼동 733-6 레베누보빌딩 4층
개인정보책임자명:이병윤 help@linknow.kr
[링크나우 공개프로필]